# 다시 서울로……. 최근에 회사가 서울로 이사를 했다.회사가 사세가 확장되면서 인원이 늘어 사무실과 생산 시설이 부족했다. 생산 시설을 늘리기 위해 사무직은 서울로 이전을 했다. 또 다른 이유는 서울로 이전을 하면 인력 수급이 쉬울 것이라는 이유도 있었다. 서울로 이전을 하여 직원들 대부분 만족해했다. 앞에 나가면 식당, 카페 등 편의 시설이 젊은 친구들은 좋은가 보다. 덕분에 나도 직장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했다. 오랜만의 서울 생활은 좀 어색하기는 하지만 아주 낯설지는 않다. 과거에 서울살이해서 그런 것 같다. 지금은 조금씩 적응되어 가는 중이다, # 첫 서울 서울에 입성한 것은 고등학교에 진학했을 때다.집이 워낙 시골 오지 마을에 있어 지방에 있는 고등학교에 간다고 해도 자취를 해야 하는 ..